유난히도 추웠던 겨울이 가고 봄이 다가오는 것만 같은 요즈음패프는 쇼퍼백과 파우치 신규 컬러들을 준비하며 하루하루를 보냈습니다. 그리고 2026년을 맞이하여 패키지도 새롭게 디자인해 보았는데요.평소 빵을 너무 좋아하는지라 그 느낌을 살려 반투명한 실링 포장지에 패프의 제품을 담아보았어요. 그리고 포장지 위에 부착되는 브랜드 택에도 담아 본 패프의 무드들. 새롭게 출시될 가방 내부 라벨에 담긴 작은 이야기 아주 작고 사소한 것들이지만 그 마음이 여러분들께도 닿기를 고대하며패프의 컬러감을 가득 담아 곧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. :)